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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이스코가 넣고 리켈메가 걷어냈다…베티스 1–0의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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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위 흰 선 옆에 놓인 연두색 축구공과 빨간 훈련용 콘
축구공과 훈련용 콘 실사 자료사진 · 2026년 베티스–페예노르트 경기나 기사 속 득점·수비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Jonathan Desrosiers / WordPress Photo Directory.
출처·이용 조건사진: Jonathan Desrosiers / WordPress Photo Directory · CC0 1.0 Universal · 비율 유지 크기 축소·WebP 변환 · 목록에서 CSS 크롭

넣은 골과 걷어낸 패스

한국시간 2026년 10월 22일, 베티스는 세비야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2026–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단계 3차전에서 페예노르트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스코의 결승골은 후반 페널티킥이었어요. 아브데가 페널티지역으로 보낸 공이 상대 수비수의 손에 맞았고, 이스코가 키커로 나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 방송 카데나 SER의 경기 리뷰가 짚은 마지막 장면의 주인공은 교체 투입된 로드리고 리켈메였습니다. 오른쪽에서 들어온 하즈 무사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걷어냈다고 전했어요.

이 경기를 다시 본다면 이스코의 골 뒤에서 멈추지 말고, 리켈메의 마지막 수비까지 함께 볼 만합니다.

원문 출처 · 공식 링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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