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 남은 두 사람, 드럼과 트럼펫
드럼 솔로로 시작한 연주에 트럼펫이 더해졌습니다. 빅 빅 트레인이 현지 2026년 10월 17일 런던 O2 셰퍼즈 부시 엠파이어에서 들려준 ‘Drumpet’이라는 짧은 곡이에요. 한국 날짜로는 18일에 해당합니다.
현장을 취재한 MetalTalk의 Adrian Stonley에 따르면, 밴드가 ‘Lost Rivers Of London’을 연주한 뒤 드러머 Nick D’Virgilio와 트럼펫 연주자 Paul Mitchell에게 무대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드럼 솔로였지만, 그 위에 트럼펫 솔로가 겹치면서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짧은 연주로 이어졌어요.
짧은 합주 뒤에는 긴 곡, 후반에는 앨범 한 장
이후 밴드가 돌아와 약 15분 길이의 ‘East Coast Racer’를 연주했습니다. 같은 리뷰는 전반부에 이전 곡들을 들려주고, 후반부에는 앨범 ‘Woodcut’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주했다고 전합니다.
큰 편성의 밴드가 잠시 두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고 다시 합류하는 구성입니다. 긴 곡으로 넘어가기 전의 ‘Drumpet’은 악기 둘의 조합을 따로 들려준 장면이었어요.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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