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는 서울을 다르게 보는 시간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A에서 ‘서울도시계획 대관람’이 11월 8일까지 열린다. 1966년 서울시도시기본계획 수립 60주년을 맞아 도시를 설계하던 출발점과 지금의 서울이 이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근거 [1]
토·일요일 밤 9시까지, 목요일은 오후 6시까지
전시기간 중 화·수·금·토·일요일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9시이며, 입장은 오후 8시 30분에 마감한다. 목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입장마감 오후 5시 30분)이고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다.
이는 박물관의 9월 15일~11월 30일 야간 확대 운영 기준이다.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전시는 그보다 앞선 11월 8일에 끝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개인 자유관람으로 이용한다. 전시해설과 교육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을 처음 작성할 때 안내한 주말은 10월 24·25일이었다. 해당 날짜의 관람시간도 오전 9시~오후 9시, 입장마감 오후 8시 30분으로 안내됐다.
근거 [2]
갈 때는 새문안로 55를 찍어 주세요
주소는 종로구 새문안로 55. 광화문역이나 서대문역에서 접근할 수 있고, 버스는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앞’ 정류장을 이용하면 돼요. 도착하면 기획전시실 A부터 찾아보세요. 설명을 전부 외우기보다 내가 다니는 길이나 동네와 연결되는 대목 하나를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실내 전시를 중심으로 일정을 잡고, 방문 당일 운영 공지만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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