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보다 사람들의 일상을 봐요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 사람들의 생활을 들여다보는 곳이에요. 1층 ‘서울풍경’에서는 전쟁 이후 도시의 변화를, 2층 ‘서울살이’에서는 서울로 모여들고 가족을 이루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요. 3층 ‘서울의 꿈’은 집과 교육, 직업을 다뤄요. 역사 연표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면 일상에서 출발하는 전시로 골라보세요.
근거 [1]
상설전시와 어린이체험실은 달라요
10월 24·25일에도 통상 주말 운영시간은 9~18시이고, 마지막 입장은 17시 30분이에요. 관람료는 무료, 개인과 단체 모두 자유관람으로 안내돼 있어요. 다만 어린이체험실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한 사전예약 대상입니다. 이 글은 상설전시 기준이며 체험실의 주말 잔여석을 확인한 안내는 아니에요.
태릉입구역에서 가볍게 걸어가요
6·7호선 태릉입구역 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에요. 주소는 노원구 동일로174길 27. 출발 전 홈페이지에서 임시 휴관 공지를 확인하고, 아이와 간다면 체험실 예약도 따로 살펴보세요.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이에요. 가족과 함께라면 전시 속 집이나 직업을 보며 각자의 기억을 하나씩 꺼내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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