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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패스를 가로챈 뒤 13초 만에 또…대니얼스의 두 번 연속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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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야외 농구대와 그물
일반 야외 농구대 자료사진 · 기아 센터나 애틀랜타–올랜도 경기, 대니얼스의 스틸 장면이 아닙니다.
출처·이용 조건사진: mdburnette / WordPress Photo Directory · CC0 1.0 Universal · 원본6000×4000에서 비율 유지 크기 축소·WebP 변환 · 목록 CSS 크롭

공을 뺏고, 13초 뒤에 한 번 더

한국시간 10월 22일, 두 팀의 2026-27 NBA 정규시즌 첫 경기에서 애틀랜타가 올랜도를 132–125로 이겼습니다.

Basketball.com.au의 경기 리뷰는 다이슨 대니얼스의 2쿼터를 짚었습니다. 파올로 반케로의 패스를 가로챈 뒤 13초 후에는 제이스 리처드슨의 공을 빼앗았어요. 두 번째 스틸 뒤에는 직접 돌파해 레이업을 넣으며 46–42를 만들었습니다.

NBA 공식 기록도 두 스틸의 간격이 경기시계 기준 13초임을 보여줍니다. 실제 중계 화면이 흐른 시간이나, 두 득점 사이의 시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스틸 다섯 개, 팀 전체의 절반 이상

대니얼스는 이 경기에서 20점과 스틸 다섯 개를 기록했습니다. 애틀랜타의 스틸은 모두 아홉 개였으니 절반 넘게 그의 몫이었어요.

애틀랜타가 2쿼터에 올린 44점 중 대니얼스의 점수는 13점이었습니다. 전반은 72–62로 앞섰지만 3쿼터 종료 때는 99–100으로 뒤졌어요. 두 번의 스틸이 경기의 끝은 아니었고, 마지막에는 니킬 알렉산더워커의 3점슛 두 개가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원문 출처 · 공식 링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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