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패스부터 골밑에서 마무리
한국시간 10월 22일 열린 2026/27 NBA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레이커스가 골든스테이트를 127–105로 이겼습니다.
AP의 경기 보도에 따르면 워커 케슬러는 팀의 첫 공격에서 루카 돈치치가 띄운 공을 덩크로 마무리했어요. 그 뒤로도 야투를 놓치지 않아 12개 시도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했습니다.
야투 100%, 자유투는 별개
기록표에서 케슬러는 26점·9리바운드. 3점 시도는 없었고 자유투는 4개 중 2개를 넣었습니다. 야투 12개로 24점, 자유투로 2점을 더한 셈이에요. 슛을 전부 넣었다고만 읽으면 빠지기 쉬운 구분입니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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