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의 마무리, 두 번째 골의 패스
한국시간 10월 22일 이탈리아 주세페 시니갈리아 경기장에서 열린 2026/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코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4–1로 승리했습니다. 먼저 득점한 선수는 니코 파스였어요. AS 경기 기록에 따르면 루카스 다 쿠냐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마무리했습니다.
후반에는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파스가 찔러준 패스를 타소스 도우비카스가 오른발로 골문에 넣어 2–0을 만들었어요. 직접 넣은 선수가 다음 득점에서는 마지막 패스를 건넨 셈입니다.
57분에는 다시 파스의 왼발
UEFA는 파스의 두 번째 득점에 앞서 오른쪽 측면을 따라 나온 단독 돌파를 짚었습니다. 57분 파스가 다시 득점해 3–0. AS 기록상 이번 슈팅도 왼발이었고, 위치는 페널티 지역 오른쪽이었습니다. 코모의 첫 세 골이 파스의 득점, 도움, 다시 득점으로 이어졌어요.
이후 하코보 라몬의 헤더로 격차가 벌어졌고, 맨유는 경기 막판 조슈아 지르크제이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습니다. 점수만 보면 큰 승리지만, 파스가 슈터와 패스 공급자 역할을 번갈아 맡은 세 장면을 이어 보면 전개가 더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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