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저녁이나 24일 오후에 만날 수 있어요
이자람의 창작 판소리 〈눈, 눈, 눈〉은 2026년 10월 23일 19:30, 24일 16:00에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될 예정이에요. 톨스토이의 〈주인과 일꾼〉을 바탕으로, 상인 바실리와 일꾼 니키타가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는 이야기를 소리꾼과 고수가 풀어갑니다.
판소리가 처음이라면 세 가지만 따라가 보세요
- 노래가 말로 바뀔 때를 들어보세요. 창은 노래, 아니리는 말로 이야기를 푸는 부분이에요. 지금 인물을 연기하는지 사건을 설명하는지 알아차리면 흐름을 잡기 쉬워요.
- 북도 함께 들어보세요. 고수는 장단을 맞추고 추임새로 호응해요. 소리와 북이 만나거나 함께 멈추는 순간을 찾아보세요.
- 무대에 없는 눈보라를 무엇으로 떠올리게 하는지 보세요. 발림은 연극적인 몸짓을 말해요. 목소리와 몸짓만으로 장소나 인물이 달라지는 순간을 기억해 봐도 좋겠습니다.
추임새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처음에는 현장 안내와 흐름을 따라 듣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근거 [4]
앞쪽 좌석과 종료 시각은 따로 살펴보세요
일반 좌석 60,000원, 3층석 40,000원이며 12세 이상 관람이에요. 수수료·잔여석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고, 포그(안개 효과)가 OP석 등 앞쪽 좌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러닝타임은 출처별로 달라요. LG아트센터 검색 수록 정보는 휴식 포함 125분, 멜론티켓 본문은 휴식 15분을 포함한 130분입니다. 최신 안내를 다시 보고 다음 약속이나 귀가편에는 여유를 두세요.
예매는 이용할 판매처의 마감을 확인해 주세요
멜론티켓은 관람일 전날 17시까지 예매·취소가 가능하다고 안내해요. 다른 판매처도 같은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실제 예매 경로의 마감과 수수료를 확인해 주세요.
근거 [2]
· 공식 공연·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회차와 관람 포인트를 짧게 정리했어요. 감상 방법은 편집부 제안이며 잔여석·좌석 시야를 직접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러닝타임 차이 때문에 달력에는 시작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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