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이 비어 있는 택시는 아니에요
KGM은 10월 16일 토레스 EVX가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서비스에 투입됐다고 소개했다.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운전석에는 안전관리자가 동승한다.
근거 [1]
호출 전에 출발지와 목적지부터
평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강남 시범운행지구 안에서 이용합니다. 서울 전역을 오가는 택시는 아니에요. 카카오T에 결제카드를 미리 등록하고 택시 메뉴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한 뒤 서울자율차 메뉴를 확인하세요. 기상 악화 등으로 운행이 조정되거나 중단될 수 있고, 호출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무료가 아니라 시간대별 유료
거리와 시간에 따른 추가요금 없이 기본요금에 심야 할증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서울시가 안내한 시간대별 금액이며, 실제 이용 전 앱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 시간대 | 요금 |
|---|---|
| 22:00~23:00 · 02:00~04:00 | 5,800원 |
| 23:00~02:00 | 6,700원 |
| 04:00~05:00 | 4,800원 |
표가 잘리면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근거 [2]
일반 택시처럼 목적지를 바꾸고 싶다면
주행 중 목적지를 바꾸거나 중간에 내리려면 동승한 안전관리자에게 요청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출발지·목적지와 운행 여부는 카카오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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