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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로버트 플랜트가 옆으로 물러난 한 곡…수지 다이앤의 ‘Orphan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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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빈 무대에 놓인 두 개의 의자와 마이크 스탠드
빈 무대의 의자와 마이크를 담은 실사 자료사진 · 로버트 플랜트의 2026년 시카고 공연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Hannu-Pekka Peuranen / Unsplash.
출처·이용 조건사진: Hannu-Pekka Peuranen · Unsplash License · 기존 비율 유지 크기 축소·WebP 변환 자산 재사용 · 목록 CSS 크롭

한 곡의 중심을 다른 목소리에게

‘Orphan Girl’ 무대에서 로버트 플랜트가 옆으로 물러났습니다. 세이빙 그레이스의 수지 다이앤에게 노래할 공간을 내준 장면이에요. 현지 10월 15일 시카고 시어터 공연을 취재한 Americana Highways의 채드 커벌리가 전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로는 10월 16일 공연입니다. 주최사 JAM이 안내한 시작 시각은 시카고 15일 오후 7시 30분, 한국 16일 오전 9시 30분이었어요.

마지막은 제플린이 아닌 Low의 곡

커벌리의 리뷰에 따르면 앙코르에서는 레드 제플린의 ‘Going to California’를 들려줬습니다. 마지막 곡은 Low의 ‘Everybody’s Song’이었습니다.

플랜트는 섬세한 곡을 연주할 때 객석에 조용히 들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고 리뷰는 전했습니다.

원문 출처 · 공식 링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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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빈 무대에 놓인 두 개의 의자와 마이크 스탠드[공연] 로버트 플랜트가 옆으로 물러난 한 곡…수지 다이앤의 ‘Orphan Girl’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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